
1. JLPT N5 한자읽기(もんだい1)란 무엇인가?
JLPT N5 시험의 첫 번째 파트, もんだい1은 바로 한자읽기 문제입니다.
형식은 단순해 보이지만, 초보 학습자들이 가장 자주 틀리는 영역이기도 해요.
👉 문제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문장 속에 밑줄이 그어진 한자 단어가 제시됩니다.
그 단어를 히라가나로 읽었을 때 가장 알맞은 것을 보기(1~4) 중에서 고르는 문제.
예를 들어,
もんだい1 _ の ことばは ひらがなで どう かきますか。
1・2・3・4から いちばん いい ものを ひとつ えらんでください。
(문제 1은 밑줄 친 단어를 히라가나로 어떻게 쓰는지를 묻는 문제입니다.
1~4 보기 중에서 가장 알맞은 것을 하나 고르세요.)
=> 실제 문제에는 일본어만 있으며 이해를 위해 해석을 덧붙였습니다.
(れい)
小さい 犬が います。
1. ちいさな 2.ちいさい 3.しょうさい 4.しさい
(かいとうようし) (れい) ● 2 ③ ④
①
午後に 先生と あいました。
1.ごぜん 2.ごご 3.せんご 4.こうご
(정답: 2 ごご)
이런식으로 한자 읽기 문제이며, 한 문장에 한 단어의 한자읽기를 묻는다. 총 7문제가 출제되며 탁음, 장음,촉음의 유무에 주의하여 문제를 풀이할 필요가 있다.
즉, 뜻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, 한자를 정확히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파트라는 점이 중요합니다.
2. 문제 유형 완전 분석
2-1. 한자 단어 → 히라가나
가장 기본적인 유형은 문장 속 한자어를 히라가나로 바꾸는 형태예요.
先週 → せんしゅう
学校 → がっこう
先生 → せんせい
2-2. 자주 출제되는 문장 패턴
날짜/요일: 月曜日(げつようび), 先週(せんしゅう)
학교 관련: 学生(がくせい), 先生(せんせい)
일상 단어: 水(みず), 火曜日(かようび), 大きい(おおきい)
즉,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기초 한자어가 중심입니다.
JLPT N5 수준에서는 한자를 쓰는 능력이 아니라, 읽는 능력만 확인하니 부담을 조금 내려놓아도 좋아요.

3. JLPT N5 한자읽기 공략법
3-1. 훈독 vs 음독 기본 구분
일본어 한자는 크게 훈독(일본 고유어 읽기)과 음독(중국식 발음)으로 나뉘어요.
예를 들어:
大きい → おおきい (훈독)
大学 → だいがく (음독)
포인트: JLPT N5 몬다이1에서는 이 차이를 잘 구분하지 못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
3-2. 자주 틀리는 발음 포인트
長い(ながい)와 社長(しゃちょう)처럼 같은 한자가 문맥에 따라 발음이 달라짐
日: にち(일), ひ(해/날), び(요일) → 문맥으로 구별 필요
3-3. 선택지에서 정답 고르는 요령
보기 4개 중 2개는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없는 발음
1~2개는 헷갈리기 쉽게 ‘음독/훈독’을 섞어둔 경우
👉 따라서, 자주 쓰이는 생활 단어 중심으로 외우고, 낯선 조합은 대부분 오답일 가능성이 큽니다.
4. 실전 문제 풀이 전략
4-1. 빠르게 답 찾는 방법
문장 전체 뜻을 몰라도 괜찮습니다.
밑줄 친 한자 부분의 읽기에만 집중하세요.
4-2. 헷갈리는 보기 걸러내기
예:
先週 デパートに買い物に行きました。
보기:
1.せんしゅ → 틀림
2.せんしゅう → 정답
3.ぜんしゅ → 틀림
4.ぜんしゅう → 헷갈리게 만든 오답
👉 이런 문제는 실제로 발음해 보면서 어색한 것을 걸러내면 정답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.
4-3. 시간 관리와 실수 줄이는 팁
N5 전체 시험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.
もんだい1은 빠르게 풀고 넘어가야 하는 파트이므로,
한 문제에 30초 이상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.
5. 마무리 정리 & 다음 학습 가이드
오늘은 JLPT N5 한자읽기(もんだい1) 공략하기를 살펴봤습니다.
핵심은 간단합니다.
형식: 한자어 → 히라가나
출제 패턴: 일상 단어, 날짜·요일, 학교 관련
공략법: 훈독/음독 차이 알기, 자주 쓰는 단어 암기, 보기 속 함정 피하기
👉 다음 시리즈에서는 기출어휘를 정리하면서, 실제 자주 출제된 단어들을 정리해드릴 예정이에요.
그 다음에는 실제 기출문제 풀이까지 이어가니 꼭 확인해 주세요!